AUTUMN WINTER 26 : The New Standard
PHOTOGRAPHED BY
ANDREAS OHLUND
바쁜 호흡으로 흘러가는 도심의 비즈니스 씬부터, 느린 호흡으로 이어지는 일상까지. 우리의 하루는 끊임없는 역할의 전환으로 이루어집니다. 포터리는 이러한 매일의 일상 속에서, 옷이 가장 자유로운 수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소프트 테일러링(Soft Tailoring)을 통해 격식과 활동성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실루엣을 구현하며, 비즈니스 웨어와 캐주얼 웨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허물며 제안하는 포터리의 New Standard는, 매일을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을 지탱하는 현대적 유니폼의 기준이 됩니다.